스모크헤드 트위스티드 스타우트 리뷰 (SMOKEHEAD TWISTED STOUT)

스모크헤드 트위스티드 스타우트

# Bottle – 스모크헤드 트위스티드 스타우트 스모크헤드 트위스티드 스타우트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스모크헤드는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병입회사인 이안 맥클라우드의 독립병입 제품군의 이름이다. 앞서 탐두와 글렌고인의 모회사로 있는 이안 맥클라우드에서 ‘피트’를 본격적으로 묻힌 제품을 내는 곳. 추구하고있는 것부터가 싱글몰트의 관습에서 벗어나고자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회사답게, 스모크헤드는 위스키의 상세한 정보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선입견들을 깨기위해서 증류소의 … 더 읽기

스모크헤드 오리지널 리뷰 (SMOKEHEAD Original)

스모크헤드 오리지널

# Bottle – 스모크헤드 오리지널 스모크헤드 오리지널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스모크헤드는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병입회사인 이안 맥클라우드의 독립병입 제품군의 이름이다. 앞서 탐두와 글렌고인의 모회사로 있는 이안 맥클라우드에서 ‘피트’를 본격적으로 묻힌 제품을 내는 곳. 추구하고있는 것부터가 싱글몰트의 관습에서 벗어나고자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회사답게, 스모크헤드는 위스키의 상세한 정보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선입견들을 깨기위해서 증류소의 정보를 비밀리에 … 더 읽기

탐두 15년 리뷰 (Tamdhu 15yo)

탐두 15년

# Bottle – 탐두 15년 탐두 15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탐두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밴프셔(Banffshire)의 녹칸두(Knockando)라는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896년도에 설립된 증류소인 탐두는 설립된지 얼마되지않아 현 에드링턴 그룹의 전신인 하이랜드 디스틸러스 (Highland Distillers)의 소속이 되었고, 지금도 저가형 가성비 위스키로 유명한 ‘페이머스 그라우스’의 키몰트를 담당했었던 곳이다. 그렇게 오랫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하였지만, 2009년의 금융위기로 인해 전세계적이 … 더 읽기

글렌고인 CS 배치 10 리뷰 (Glengoyne Cask Strength batch#10)

글렌고인 cs

# Bottle – 글렌고인 CS 배치 10 글렌고인 CS 배치 10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고인은 글래스고 서쪽 덤고인(Dumgoyne)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글렌고인은 ‘기러기의 계곡’이라는 뜻으로 하이랜드와 로우랜드 경계에 위치한 것, 극도의 논피트를 추구하는 증류소로도 유명한 증류소이다. 글렌고인의 전신은 1833년에 위스키 생산 면허를 따며 번풋(Burnfoot)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증류소였다. 하지만, 1876년 일전 지역몰트 시리즈 병입자 리뷰에서 … 더 읽기

벤리악 스모키 12년 리뷰 (Benriach Smoky 12yo)

벤리악 스모키 12년

# Bottle – 벤리악 스모키 12년 벤리악 12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벤리악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엘긴(Elgin) 남쪽 로씨(Lossie)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898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되었었지만, 어려움을 겪으면서 롱몬 증류소에 몰트를 공급하는 시설이었다가, 글렌리벳, 글렌그란트의 소유 등 다양한 사람의 손을 거쳐, 1977년에 씨그램 산하의 ‘시바스리갈 브로스’에 소유로 넘어가게되었으며 이 때부터 증류량도 늘고 스모키한 증류액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