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스박스 피트몬스터 리뷰 (Compass Box Peat Monster)

컴파스박스 피트몬스터

  # Bottle – 컴파스박스 피트몬스터 컴파스박스 피트몬스터는 블랜디드 몰트(Blended Malt) 위스키이다. 컴파스박스는 컴파스박스위스키(Compassbox whisky)라는 이름의 독립병입자이다. 컴파스박스는 독립병입자 중에서도 블랜디드 몰트를 전문으로 하는 굉장히 재미있는 독립병입자로 유명하다. 창립자인 존 글레이저(John Glaser)는 와인에 관심이 깊었지만, 디아지오에서 블랜더로 일을 하게되면서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되어 2000년도에 그만의 블랜딩을 뽐내고자 컴파스박스를 창립하게 되었다고한다.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점으로 뽑히는 … 더 읽기

오므파탈 신촌점 세줄요약 후기

오므파탈

오므파탈 신촌점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메뉴 하나가 만원 전후라 가격은 있지만, 파스타와 오므라이스가 같이 나오는 메뉴가 많다보니 가성비가 좋은 집이에요. 오므라이스와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장점과 함께, 두 메뉴 모두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곳이에요. 공간 자체는 작은 곳이지만 오므라이스와 어울리는 노란 색 벽지는 따뜻한 밥집의 느낌을 줘서 좋아요. 위치정보와 … 더 읽기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 구형 리뷰 (Glen Scotia Victoriana)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

# Bottle –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 글렌스코시아 빅토리아나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스코시아는 캠벨타운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캠벨타운은 한때 위스키의 수도라고 하여 34개의 21개의 증류소가 있었지만, 사실 현대에 와서는 증류소가 3곳 밖에 없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5대 위스키 생산지 중 하나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이유는 스프링뱅크(글렌가일)와 글렌스코샤의 제품군이 맛돌이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글렌스코샤(Glen Scotia) 증류소는 1832년에 … 더 읽기

브런치빈 송도점 세줄요약 후기

브런치빈 송도1

브런치빈 송도점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브런치 카페들 가격이 사실 굉장히 높게 측정되어있는 걸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이고 양도 많은 곳이에요. 이 집만의 독특한 맛은 아니지만, 나오는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무난했어요. 파니니의 경우는 조금 더 구워졌으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카페가 8층에 있다는 것부터 독특하지만, 그에 따른 탁 트인 뷰가 넓어 보이게 만든 실내공간과 시너지를 이뤄서 … 더 읽기

발레친 10년 리뷰 (Ballechin 10yo)

발레친 10년

# Bottle – 발레친 10년 발레친 10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발레친은 에드라두어라는 증류소의 피티드 제품군의 이름이고, 에드라두어 증류소는 하이랜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에드라두어는 스코틀랜드 내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로도 유명한 곳. 그리고 국내에서도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간장색’ 위스키로 유명한 증류소이기도하다. 가장 작은 증류소이다보니 직원도 3명..?이서 수작업으로 제품을 만든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역시 생산량 또한 무척 적어서, 출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