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톤 12년 리뷰 (Deanston 12yo)

딘스톤 12년

# Bottle – 딘스톤 12년 딘스톤 12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딘스톤은 하이랜드 티스강 주변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설립자체는 1785년에 지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1966년에 구축되어진 꽤나 최근(?)의 어린 증류소라고 평가받는다. 다만, 알려진 증류방식이나 시설 자체가 예전 방식을 많이 추구하는 곳이라 또 나름의 스토리와 재미가 있는 증류소이기도 하다. 발효를 길게하고, 저중력 워트, 오픈탑 등 옛날 스타일의 … 더 읽기

공덕 삼교비 세줄요약 후기

공덕 삼교비1

공덕 삼교비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1인분에 13,000원부터 시작하고 직접 구워먹는 돼지고기집이다보니 가격이 좀 있는편이에요. 독특한 부위들로 승부하는 집 답게 식감이 재미있는 부위가 많고, 급속 냉동이다보니 언 핏물도 없고 육질도 살아있어요 노포같은 느낌을 인위적으로 꾸며서 유행하는 분위기의 식당이지만, 좌석 자체가 좁은 곳에 놓여있다보니 냄새도 잘 안빠지고, 기름이 튀는 것은 아쉽습니다. 위치정보와 주차정보 … 더 읽기

크래프트브로스 무심코 페일 에일 리뷰

무심코 페일 에일

# Bottle – 무심코 페일 에일 크래프트브로스 라이프 프룻 헤이지 IPA 체라코은 국산 크래프트 비어(Korean Craft Beer)다. 크래프트브로스는 우리나라 김포에 위치한 크래프트 양조장이다. 우리나라는 한동안 ‘맛없는 맥주’로 유명했던 나라인데, 최근에는 맛있는 수제맥주들이 바(BAR)나 다양한 공급처를 통해 보이고있다. 실제로, 크래프트 브로스의 경우도 2014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나름 규모있고 맛있는 맥주를 잘 파는(?) 크래프트 양조장 중 … 더 읽기

크래프트브로스 라이프 프룻 헤이지 IPA 체라코 리뷰

헤이지 IPA 체라코

# Bottle – 크래프트브로스 라이프 프룻 헤이지 IPA 체라코 크래프트브로스 라이프 프룻 헤이지 IPA 체라코은 국산 크래프트 비어(Korean Craft Beer)다. 크래프트브로스는 우리나라 김포에 위치한 크래프트 양조장이다. 우리나라는 한동안 ‘맛없는 맥주’로 유명했던 나라인데, 최근에는 맛있는 수제맥주들이 바(BAR)나 다양한 공급처를 통해 보이고있다. 실제로, 크래프트 브로스의 경우도 2014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나름 규모있고 맛있는 맥주를 잘 파는(?) … 더 읽기

올드 퍼스 셰리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No.1 (Old Perth Sherry Cask CS No.1)

올드 퍼스 셰리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No.1

# Bottle – 올드 퍼스 셰리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No.1 올드 퍼스 셰리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No.1 은 블랜디드 몰트 위스키(Blended malt whisky)이다. 올드 퍼스는 독립병입자 모리슨 엔 맥케이의 블랜디드 몰트 제품이다. 올드 퍼스는 기존에는 1908년에 스카치 위스키 블랜딩의 수도 퍼스라는 지역의 식료품에서 역사가 시작된 위스키 브랜드였는데, 1960년대에 위스키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그 정체성이 희미해졌다가, 이후 모리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