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올로로소 셰리 오크 리뷰 (Kavalan Oloroso Sherry Oak)

카발란 올로로소 셰리 오크

# Bottle – 카발란 올로로소 셰리 오크 카발란 올로로소 셰리 오크는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Taiwanese single malt whisky)이다. 카발란은 대만의 이란(YILAN)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는 증류소인 카발란은 놀랍게도 모기 퇴치제로 시작하여 루트비어, 캔 커피를 팔던 회사를 거쳐온 굉장히 다방면의 사업을 영위한 킹카 그룹(King Car group)의 소유인 곳이며, 우리나라에는 박찬욱 감독의 최애 증류소(?)라 ‘헤어질 … Read more

아드벡 유레카 리뷰 (Ardbeg Eureka)

아드벡 유레카

# Bottle – 아드벡 유레카 아드벡 유레카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아일라 위스키 하면 유명한 ‘The Ultimate’ 아드벡은 유명한 싱글몰트 증류소 글렌모렌지와 함께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의 소속이다. 위스키 입문 당시에만해도 아드벡은 너무 괴짜같다고 생각해서 점잖은 라가불린이 피트의 왕이지! 하면서 즐겼었는데, 현재에는 피트가 마시고 싶으면 가장 손이 많이가는 위스키는 역시 아드벡이 아닌가 싶다. 앞서 … Read more

달달 화투몰트 에디션 벤리네스 10년 리뷰 (DalDal Hwatu Malt Edition Benrinnes 10yo)

달달 화투몰트 에디션 벤리네스 10년

# Bottle – 달달 화투몰트 에디션 벤리네스 10년 달달 화투몰트 에디션 벤리네스 10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벤리네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벤네리스 증류소는 1826년 피터 맥켄지(Peter Mackenzie)에 의해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해발 841m의 벤 리네스(Ben Rinnes) 산의 이름름을 가지고 설립되었었지만, 사고 및 파산으로 인해 연이은 폐쇄와 개장을 반복하다가 세계대전 이후부터 제대로된 증류를 진행하였고 기네스를 거쳐 … Read more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리뷰 (Tamdhu 2008 Single Cask 57.4% Olorosso)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 Bottle –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탐두 싱글캐스크 2008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탐두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밴프셔(Banffshire)의 녹칸두(Knockando)라는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자세한 설명은 앞서 리뷰했던 오피셜을 참고. 탐두 15년 리뷰 (Tamdhu 15yo) 이번에 리뷰하는 탐두 2008년은 싱글캐스크 제품으로 57.4도로 병입된 제품이다. 올로로쏘 싱글캐스크 스팩에 2008년에 숙성하여 2023년에 숙성되었으니, 약 15년 정도의 숙성기간을 거친 … Read more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리뷰 (GlenAllachie 17yo Mizunara & Oloroso)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Bottle –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