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볼 공덕점 세줄요약 후기
하이바이볼 공덕점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하이볼 전문의 바답게 다양한 기주를 쓰다 보니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전반적으로 하이볼과 먹기 좋은 핑거푸드들로 무난한 맛이에요. 안주가 다양해서 좋아요. 하이볼이라는 컨셉에 맞게 캐주얼한 느낌이 외국의 펍의 느낌을 주는 공간. 적당한 소음과 함께 2차로 이야기하러 가기 좋은 곳. 위치정보와 주차정보 # 주차공간 : 있음 … 더 읽기
하이바이볼 공덕점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하이볼 전문의 바답게 다양한 기주를 쓰다 보니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전반적으로 하이볼과 먹기 좋은 핑거푸드들로 무난한 맛이에요. 안주가 다양해서 좋아요. 하이볼이라는 컨셉에 맞게 캐주얼한 느낌이 외국의 펍의 느낌을 주는 공간. 적당한 소음과 함께 2차로 이야기하러 가기 좋은 곳. 위치정보와 주차정보 # 주차공간 : 있음 … 더 읽기
# Bottle – 벤로막 15년 벤로막 15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 이다.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로 벤로막 증류소는 시작자체는 위스키가 당연하게도 성행했던 1800년도 말 1898년이지만, 다른 유명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들에 비하면 역사가 짧은 편이다. 증류소 자체도 90년대에서 2000년대에 가장 활성화가 되었었고, 애매한 증류소들이 늘 그렇듯 여러 손바꿈을 하다 정말 정말 최근에 와서야 독일의 독립병입자로 유명한 ‘고든 앤 맥페일(Gordon … 더 읽기
마더린러 베이글 이대점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베이글 7, 8000원대에 커피 한잔 추가하면 만원이니 가격 자체는 조금 있어요. 그래도 맛과 양이 든든한 아점 한 끼로 훌륭해요. 오래된 터줏대감에는 이유가 있는 맛이에요. 쫀쫀한 베이글과 샌드위치나 크림치즈 모두 부족함이 없이 풍족하고 맛있어요.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서 안에서 먹을 곳은 없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모습들과 크림치즈와 베이글의 … 더 읽기
# Bottle –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는 일본 싱글몰트 (Japanese single malt whisky) 이다 나가하마 증류소는 일본 시가현 나가하마시에 위치한 증류소로 2016년 11월에 첫 증류를 시작하였고, 일본 내 가장 작은 증류소로도 유명하다. 나가하마 증류소는 기존에 1996년 창업한 낭만맥주 양조장에서 20주년 기념사업으로 동시설에서 2016년 첫 증류를 시작하였다. 주류사업이 아니었던만큼 증류에 사용하고있는 증류기 … 더 읽기
마포에이트 호텔 나루 – 세줄요약 (가격 / 맛 / 공간) 5성 급 호텔 로비에 위치한 카페다 보니 가격은 있습니다. 그래도 넓은 공간감과 깔끔한 접객이 가심비는 채워주는 것 같아요. 정확히 호텔 커피. 아시죠? 호텔 커피는 구-수합니다ㅎㅎ. 커피 자체의 메리트는 잘 모르겠어요. 지어진지 얼마 안 된 신상호텔의 깔끔하고 넓은 공간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한 매력입니다. 대로변이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