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몰트 캐스크 보모어 21년 리뷰 (Old

올드 몰트 캐스크 보모어 21년

# Bottle – 올드 몰트 캐스크 보모어 21년 (헌터랭) 올드 몰트 캐스크 보모어 21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보모어는 피트 위스키로 유명한 고장인 아일라의 증류소이다. 아일라 위스키를 사랑하는 무라카미 하루키도 밸런스가 좋은 위스키라고 극찬을 한 증류소이기도 하며, 라벨지에도 쓰여있듯 1779년에 설립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증류소로 현재 운영 중인 가장 오래된 증류소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위스키가 … Read more

핀 톰슨 밀튼더프 35년 리뷰 (Finn Thomson Miltonduff 35yo 1988)

핀 톰슨 밀튼더프 35년1

# Bottle – 핀 톰슨 밀튼더프 35년 핀 톰슨 밀튼더프 35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밀튼더프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밀튼더프는 1824년에 설립된 증류소로 Miton-duff라는 이름에서 보이듯 밀튼(milton)이라는 농장을 소유하던 더프(Duff)가문이 만든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가 그렇듯 어려운 시간동안 많은 손바꿈 뒤에 현재는 시바스리갈, 발렌타인 블랜디드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페르노리카의 소속으로 존재하는 증류소이다. 소속의 변화도 많기도 … Read more

핀 톰슨 아드모어 14년 리뷰 (Finn Thomson Ardmore 14yo 2009)

핀 톰슨 아드모어 14년1

# Bottle – 핀 톰슨 아드모어 14년 핀 톰슨 아드모어 14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아드모어는 하이랜드 케네스몬트(Kennethmont)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아드모어는 1898년에 설립된 증류소로 하이랜드에서 피티드 위스키를 증류하는 독특한 증류소이기도 하다. 증류소의 역사가 늘 다사다난 하듯 1900년부터 2000년대까지 여러번의 주인이 바뀌었지만 현재는 빔 선토리(Beam Suntory)소유의 증류소가 되었다. 하이랜드 지방의 피트 위스키로 유명한 증류소이긴하나 … Read more

핀 톰슨 쿨일라 17년 리뷰 (Finn Thomson Caol Ila 17yo 2006)

핀 톰슨 쿨일라 17년1

# Bottle – 핀 톰슨 쿨일라 17년 핀 톰슨 쿨일라 17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쿨일라는 아일라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846년에 설립된 쿨일라는 아일라 섬에서 주라섬을 바라보는 해엽쪽에 위치한 증류소로 위스키의 암흑기인 2차 세계대전 때 문을 닫기도 했었지만, 이후에 디아지오의 소속으로 편입되면서 디아지오 블랜디드 위스키들의 ‘피트’를 대부분 담당할만큼 굉장한 생산량을 가진 증류소가 되었다. 실제로 … Read more

핀 톰슨 마녹모어 13년 (Finn Thomson Mannochmore 13yo 2010)

핀 톰슨 마녹모어 13년1

# Bottle – 핀 톰슨 마녹모어 13년 핀 톰슨 마녹모어 13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마녹모어는 스페이사이드 엘긴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마녹모어는 1971년에 설립된 증류소로 생각보다는(?) 신식 증류소이다. 디아지오 소속이지만, 증류소 자체가 크지않아서 오피셜 제품을 구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왠지모르게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티니닉같은(?) 증류소라서 독립병입자 제품이 많은데, 이번 리뷰도 핀 톰슨이라는 독립병입자의 제품이다. 제품을 병입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