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글라사 샌드엔드 리뷰 (Glenglassaugh Sandend)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 Bottle –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글렌글라사 샌드엔드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글라사는 스페이사이드 외곽에 위치해 하이랜드와 경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글렌글라사는 사실 1875년에 설립되어 꽤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증류소였고, 1892년에 당시 대규모 디스틸러였던 하이랜드 디스틸러의 소속이었던 적도 있으나, 1980년대 증류주의 불황기시절에 피해가는 것 없이 생산 중단에 들어갔으며 이후에는 우리가 아는 저가형 블랜디드 위스키인 랭스(Laing’s), … Read more

벤리악 스모키 12년 리뷰 (Benriach Smoky 12yo)

벤리악 스모키 12년

# Bottle – 벤리악 스모키 12년 벤리악 12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벤리악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엘긴(Elgin) 남쪽 로씨(Lossie)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898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되었었지만, 어려움을 겪으면서 롱몬 증류소에 몰트를 공급하는 시설이었다가, 글렌리벳, 글렌그란트의 소유 등 다양한 사람의 손을 거쳐, 1977년에 씨그램 산하의 ‘시바스리갈 브로스’에 소유로 넘어가게되었으며 이 때부터 증류량도 늘고 스모키한 증류액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