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어 테일오브도쿄 리뷰 (Glenmorangie a Tale of Tokyo)

글렌모렌지 어 테일오브도쿄

# Bottle – 글렌모렌지 어 테일오브도쿄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필자가 좋아하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아드벡 10년 리뷰 (Ardbeg 10yo) 아드벡 코리브레칸 리뷰 (Ardbeg Corryvreckan) 아드벡 우거다일 리뷰 (Ardbeg … Read more

나가하마 싱글몰트 2nd batch 리뷰 (Nagahama single malt second batch)

나가하마 싱글몰트 2nd

# Bottle – 나가하마 싱글몰트 2nd batch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는 일본 싱글몰트 (Japanese single malt whisky) 이다 나가하마 증류소는 일본 시가현 나가하마시에 위치한 증류소로 2016년 11월에 첫 증류를 시작하였고, 일본 내 가장 작은 증류소로도 유명하다. 나가하마 증류소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는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 (Nagahama single malt first batch) 를 첨부로 달아두고, 나가하마 싱글몰트 2nd 배치에 … Read more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 (Nagahama single malt first batch)

나가하마 싱글몰트1st

# Bottle –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 나가하마 싱글몰트 1st batch는 일본 싱글몰트 (Japanese single malt whisky) 이다 나가하마 증류소는 일본 시가현 나가하마시에 위치한 증류소로 2016년 11월에 첫 증류를 시작하였고, 일본 내 가장 작은 증류소로도 유명하다. 나가하마 증류소는 기존에 1996년 창업한 낭만맥주 양조장에서  20주년 기념사업으로 동시설에서 2016년 첫 증류를 시작하였다.  주류사업이 아니었던만큼 증류에 사용하고있는 증류기 … Read more

위스키 배럴, 캐스크란?

캐스크, 배럴 4

    위스키는 사실 배럴(캐스크)의 맛이다 글에 앞서, 제목처럼 배럴의 맛이라는 말은 어그로를 조금 끈 제목이라고 인정한다ㅎㅎ.. 50% 정도 맞는 말이지만, 흔한 ‘통빨’이 위스키의 전체라면 증류부터 시작되는 공정은 필요가 없단 소리가 돼버리니까ㅎㅎ.. 정확히는 모든 공정과 이 배럴(캐스크)의 조화가 각각의 위스키 개성을 만든다고 하겠다. 하지만, 배럴(캐스크)의 힘은 위스키에 있어 정말 강력하다. 앞선 포스트에서 위스키 Proof, Non-chill filtered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