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19년 리뷰 (Glenmorangie 19yo)

글렌모렌지 19년

# Bottle – 글렌모렌지 19년 글렌모렌지 19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필자가 좋아하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어쩌다보니 유난히 LVMH 소속의 위스키의 열렬한 팬이된 느낌. 아래는 리뷰한 LVMH 소속의 위스키들 증류소와 … Read more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리뷰 (Glenmorangie 15yo Cadboll Estate Batch 4)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 Bottle –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필자가 좋아하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어쩌다보니 유난히 LVMH 소속의 위스키의 열렬한 팬이된 느낌. … Read more

메이커스 마크 CS 리뷰 (Maker’s Mark Cask Strength)

메이커스 마크 CS

# Bottle – 메이커스 마크 CS 메이커스 마크 CS은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American bourbon whisky)이다. 메이커스 마크는 켄터키 로레토에 위치한 증류소. 일전 독주 메이커스 마크 팝업 리뷰 때도 언급했었지만, 버번입문 3대장으로 유명한 메이커스 마크는 버번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면 국내에서 가장 쉽게 마셔볼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로 편의점에도 종종 보여서 다른 2제품군보다 훨씬 자주 보이기 때문ㅎㅎ. 메이커스 … Read more

러셀 리저브 10년 리뷰 (Russell’s Reserve 10yo)

러셀 리저브 10년

# Bottle – 러셀 리저브 10년 러셀 리저브 10년은 아메리칸 버번위스키 (American bourbon whisky)이다. 러셀 리저브는 와일드터키 증류소의 제품군의 이름으로, 와일드터키 증류소는 앞서 리뷰했던 제품들의 링크를 첨부한다. 와일드터키101, 8년 리뷰 (Wild Turkey 101, 8yo)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리뷰 (Wild Turkey Rare Breed) 와일드터키 제네레이션 리뷰 (Wild Turkey Generations) 러셀 리저브 15년 리뷰 (Russell’s Reserve 15yo) 이 … Read more

벤리악 12년 리뷰 (Benriach 12yo)

벤리악 12년

# Bottle – 벤리악 12년 벤리악 12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벤리악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엘긴(Elgin) 남쪽 로씨(Lossie)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898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되었었지만, 어려움을 겪으면서 롱몬 증류소에 몰트를 공급하는 시설이었다가, 글렌리벳, 글렌그란트의 소유 등 다양한 사람의 손을 거쳐, 1977년에 씨그램 산하의 ‘시바스리갈 브로스’에 소유로 넘어가게되었으며 이 때부터 증류량도 늘고 스모키한 증류액도 생산하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