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19년 리뷰 (Glenmorangie 19yo)

글렌모렌지 19년

# Bottle – 글렌모렌지 19년 글렌모렌지 19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필자가 좋아하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어쩌다보니 유난히 LVMH 소속의 위스키의 열렬한 팬이된 느낌. 아래는 리뷰한 LVMH 소속의 위스키들 증류소와 … Read more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리뷰 (Glenmorangie 15yo Cadboll Estate Batch 4)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 Bottle –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 글렌모렌지 15년 캐드볼 에스테이트 배치4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필자가 좋아하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어쩌다보니 유난히 LVMH 소속의 위스키의 열렬한 팬이된 느낌. … Read more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리뷰 (Glenglassaugh Sandend)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 Bottle –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글렌글라사 샌드엔드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글라사는 스페이사이드 외곽에 위치해 하이랜드와 경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글렌글라사는 사실 1875년에 설립되어 꽤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증류소였고, 1892년에 당시 대규모 디스틸러였던 하이랜드 디스틸러의 소속이었던 적도 있으나, 1980년대 증류주의 불황기시절에 피해가는 것 없이 생산 중단에 들어갔으며 이후에는 우리가 아는 저가형 블랜디드 위스키인 랭스(Laing’s), … Read more

달달 아트시리즈 올트모어 14년 (DalDal Art series Aultmore 14yo)

달달 아트시리즈 올트모어 14년

# Bottle – 달달 아트시리즈 올트모어 14년 달달 아트시리즈 올트모어 14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올트모어는 스페이사이드의 키스(Keith)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올트모어는 1897년에 알렉산더 에드워드(Alexander Edward)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름인 올트모어는 게일어로 큰 개울을 의미하는 말로, 글렌으로 시작하는 증류소들 처럼 수원지로 사용하는 오킨데런강을 지칭하는 이름이라고 한다. 증류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전에 리뷰한 올트모어 18을 링크로 남긴다. … Read more

벤로막 유사길 다섯번째 리뷰 (Benromach 2003 single cask)

벤로막 유사길 다섯번째

# Bottle – 벤로막 유사길 다섯번째 벤로막 유사길 다섯번째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벤로막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증류소와 다른 병들도 일전에 꽤 리뷰하였으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대체한다. 벤로막 2012년 셰리 싱글캐스크 달달 에디션 02 리뷰 (Benromach 2012 Singlecask DALDAL 02) 벤로막 오가닉 리뷰 (Benromach Contrasts : Organic) 벤로막CS 2012년 빈티지 배치3 리뷰 (Benromach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