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배럴, 캐스크란?

캐스크, 배럴 4

    위스키는 사실 배럴(캐스크)의 맛이다 글에 앞서, 제목처럼 배럴의 맛이라는 말은 어그로를 조금 끈 제목이라고 인정한다ㅎㅎ.. 50% 정도 맞는 말이지만, 흔한 ‘통빨’이 위스키의 전체라면 증류부터 시작되는 공정은 필요가 없단 소리가 돼버리니까ㅎㅎ.. 정확히는 모든 공정과 이 배럴(캐스크)의 조화가 각각의 위스키 개성을 만든다고 하겠다. 하지만, 배럴(캐스크)의 힘은 위스키에 있어 정말 강력하다. 앞선 포스트에서 위스키 Proof, Non-chill filtered … Read more

하이랜드파크 21년 리뷰 (Highland Park 21yo)

하이랜드파크 21년

# Bottle – 하이랜드파크 21년 하이랜드파크 21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하이랜드파크 증류소는 일전에 리뷰했던 것처럼 넓게 보면 하이랜드의 구분상으로는 아일랜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스코틀랜드 최북단의 오크니(Orkney) 제도의 Kirkwall의 증류소이다. 증류소에 관련된 내용들은 일전 하이랜드파크 리뷰를 링크로 달아두겠다. 하이랜드파크 12년 바이킹아너 리뷰 (Highland Park 12yo Viking Honour) 하이랜드파크 18년 구형 리뷰 (Highland park 18yo) 이번에 … Read more

하이랜드파크 18년 구형 리뷰 (Highland park 18yo)

하이랜드파크 18년 구형

# Bottle – 하이랜드파크 18년 구형 하이랜드파크 18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하이랜드파크 증류소는 일전에 리뷰했던 것처럼 넓게 보면 하이랜드의 구분상으로는 아일랜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스코틀랜드 최북단의 오크니(Orkney) 제도의 Kirkwall의 증류소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랜드파크 12년 바이킹아너 리뷰 (Highland Park 12yo Viking Honour)를 참고. 이번에 리뷰한 하이랜드파크 18년 구형은 2000년 중반부터 2010년 중반까지 출시되었던 버전이다. 현재는 … Read more

하이랜드파크 12년 바이킹아너 리뷰 (Highland Park 12yo Viking Honour)

하이랜드파크 12년

# Bottle – 하이랜드파크 12년 하이랜드파크 12년 바이킹아너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하이랜드파크 증류소는 넓게 보면 하이랜드의 구분상으로는 아일랜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아일랜드(Island)에 속하는 증류소는 일전에 다뤘던 탈리스커, 아란 같은 증류소가 존재한다. 실제로 스코틀랜드 최북단의 오크니(Orkney) 제도의 Kirkwall의 증류소이다. 최북단의 동떨어진 증류소처럼 보이지만, 1798년부터 위스키를 생산한 것으로 알려지는 오랜 전통을 가진 증류소이다. 증류소에서 Kirkwall의 항구가 … Read more

암룻 인디안 리뷰 (Amrut indian)

암룻 인디안

# Bottle – 암룻 인디안 암룻 인디안 싱글몰트는 인디안 싱글몰트 위스키 (Indian single malt whisky)이다. 암룻은 인도 위스키로 벵갈루루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회사자체는 1948년에 설립된 오래된 회사이지만, 실제로 증류를 시작한 것은 한참 후인 1982년이라고 한다. 3대째 운영중인 가족경영 회사로, 사업을 확장하여 현재는 럼, 브랜디도 증류하고 있는 증류소이다. ‘신의 음료’, ‘생명의 물’을 의미하는 암룻이란 이름으로 2009년 출시한 위스키로, 최초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