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35년 리뷰 (GlenAllachie 35yo)

글렌알라키 35년 (500만원 전후, 25.1월 기준)

# Bottle – 글렌알라키 35년 글렌알라키 35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스카치계의 전설 ‘빌리워커’가 인수하면서 유명해진 증류소이다. … Read more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리뷰 (GlenAllachie 11yo Year of the sneak)

글렌알라키 11년 qoa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20만원 중반, 25.1월 기준) # Bottle –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 Read more

토버모리 12년 리뷰 (Tobermory 12yo)

토버모리 12년

# Bottle – 토버모리 12년 토버모리 12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토버모리 증류소는 뮬섬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일전 일리악 CS 리뷰 (ILEACH Cask strength) 에서 언급했던 그 증류소이다. 뮬섬 (The Isle of Mull)의 유일한 증류소로 1798년에 설립되었지만, 흥망성쇠가 길어서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는 않은 증류소이기도하다. 피트라인과 논피트라인을 구분지어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피트는 앞서 리뷰한 레칙(Ledaig)라는 이름으로, 논피트라인은 증류소의 … Read more

암룻 인터미디에이트 셰리 리뷰 (Amrut intermidiate sherry)

암룻 인터미디에이트 셰리1

# Bottle – 암룻 인터미디에이트 셰리 암룻 인터미디에이이트는 인디안 싱글몰트 위스키 (Indian single malt whisky)이다. 암룻은 인도 위스키로 벵갈루루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제품들이 수입되면서 꽤나 유명해진 암룻. 실제로 필자도 꽤 많은 종류를 바나 시음회를 통해 접하고있다. 증류소와 다른 암룻 제품 리뷰는 아래 링크를 참고. 암룻 인디안 리뷰 (Amrut indian) 암룻 인디안 CS 리뷰 … Read more

기원 배치2 리뷰(KI ONE batch 2)

기원 배치2_1

# Bottle – 기원 배치2 기원 배치2는 국산 싱글몰트 위스키(Korean  singlemalt whisky)이다. 기원은 김포에 위치한 쓰리소사이어티스(Three socieites) 또는 삼사회라 불리위는 국산 증류소의 제품. 김창수위스키와 같이 한국의 위스키 역사를 써가고있는 국산 증류소의 양대산맥 중 한 곳. 미묘하지만, 2020년 6월에 남양주에서 설립한 쓰리소사이어티스는 한국 ‘최초’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증류소다. 재미교포 대표와 스코틀랜드의 마스터 디스틸러 그리고 한국인 직원들의 3국적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