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리뷰 (Tamdhu 2008 Single Cask 57.4% Olorosso)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 Bottle –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탐두 싱글캐스크 2008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탐두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밴프셔(Banffshire)의 녹칸두(Knockando)라는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자세한 설명은 앞서 리뷰했던 오피셜을 참고. 탐두 15년 리뷰 (Tamdhu 15yo) 이번에 리뷰하는 탐두 2008년은 싱글캐스크 제품으로 57.4도로 병입된 제품이다. 올로로쏘 싱글캐스크 스팩에 2008년에 숙성하여 2023년에 숙성되었으니, 약 15년 정도의 숙성기간을 거친 … Read more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리뷰 (GlenAllachie 17yo Mizunara & Oloroso)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Bottle –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 Read more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리뷰 (Signatory Vintage Braeval 23yo 2000)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 Bottle –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브레이발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973년에 시바스 브라더스, 시그램의 원주를 공급하기위해 설립된 증류소로 일전에 리뷰하였던 알타바인과 형제 증류소이다. 실제로 당시의 글렌리벳의 이름을 여기저기서 쓰던 시대상에 따라 설립당시 이름은 Bras of Glenlivet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실제로 제품군을 접하기가 어렵고 많은 싱글몰트 … Read more

글렌알라키 35년 리뷰 (GlenAllachie 35yo)

글렌알라키 35년 (500만원 전후, 25.1월 기준)

# Bottle – 글렌알라키 35년 글렌알라키 35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스카치계의 전설 ‘빌리워커’가 인수하면서 유명해진 증류소이다. … Read more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리뷰 (GlenAllachie 11yo Year of the sneak)

글렌알라키 11년 qoa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20만원 중반, 25.1월 기준) # Bottle –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 글렌알라키 11년 뱀띠 에디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