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글라사 샌드엔드 리뷰 (Glenglassaugh Sandend)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 Bottle – 글렌글라사 샌드엔드 글렌글라사 샌드엔드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글라사는 스페이사이드 외곽에 위치해 하이랜드와 경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글렌글라사는 사실 1875년에 설립되어 꽤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증류소였고, 1892년에 당시 대규모 디스틸러였던 하이랜드 디스틸러의 소속이었던 적도 있으나, 1980년대 증류주의 불황기시절에 피해가는 것 없이 생산 중단에 들어갔으며 이후에는 우리가 아는 저가형 블랜디드 위스키인 랭스(Laing’s), … Read more

달달 아트시리즈 토마틴 9년 리뷰 (DalDal Art series Tomatin 9yo)

달달 아트시리즈 토마틴 9년

# Bottle – 달달 아트시리즈 토마틴 9년 달달 아트시리즈 토마틴 9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토마틴은 하이랜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토마틴은 증류소에 주장으로 1897년 부터 유래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해당 년도대에는 모호함이 많아 1909년 정도부터 자리를 확정짓고 증류를 시작했다고 알려져있으며,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그렇듯 불황기를 견디며 축소, 폐업을 일삼다가 1986년에 와서 청산 절차를 거치며 놀랍게도 일본 … Read more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리뷰 (Glenmorangie Signet Reserve)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 Bottle –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고요한 계곡이라는 뜻의 게일어라고 한다. 그 이름, 글렌모렌지는 어울리게 하이랜드(Highland)에 테인(Tain)이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현재는 아드벡과 같은 소속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이기도 하다. 증류소와 다른제품군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일전의 리뷰를 링크로 둔다.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뷰 (Glenmorangie Signet) 글렌모렌지 … Read more

옥토모어15.3 리뷰 (Octomore 15.3)

옥토모어15.3_1

# Bottle – 옥토모어15.3 옥토모어15.3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옥토모어는 브룩라디의 시그니처 라인업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일전 리뷰들에서 확인할 수 있 듯, 브룩라디는 아일라섬에 위치하고 있는 증류소이다. 브룩라디 아일라발리 2012년 리뷰 (Bruichladdich Islay Barley 2012) 브룩라디 포트샬롯 10년 리뷰 (Port Charlotte 10yo). 옥토모어13.1 리뷰 (Octomore 13.1) 옥토모어14.2 리뷰 (Octomore 14.2) 브룩라디 8년 리뷰 (BRUICHLADDICH 8Y … Read more

스프링뱅크 10년 팔로코르타도 리뷰 (Springbank 10yo Palo Cortado 2013)

스프링뱅크 10년 팔로코르타도

# Bottle – 스프링뱅크 10년 팔로코르타도 스프링뱅크 10년 팔로코르타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스프링뱅크는 캠벨타운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싱글몰트의 세계에 들어오면, 맥캘란과 함께 가장 많이 듣는 증류소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증류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전 리뷰를 참고. 스프링뱅크 15년 리뷰 (Springbank 15yo)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6년간 리필 버번에서 숙성시킨 원액을 셰리캐스크 중에서도 독특한 숙성과정을 거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