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리뷰 (Tamdhu 2008 Single Cask 57.4% Olorosso)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 Bottle – 탐두 싱글캐스크 2008 올로로쏘 탐두 싱글캐스크 2008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이다. 탐두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밴프셔(Banffshire)의 녹칸두(Knockando)라는 마을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자세한 설명은 앞서 리뷰했던 오피셜을 참고. 탐두 15년 리뷰 (Tamdhu 15yo) 이번에 리뷰하는 탐두 2008년은 싱글캐스크 제품으로 57.4도로 병입된 제품이다. 올로로쏘 싱글캐스크 스팩에 2008년에 숙성하여 2023년에 숙성되었으니, 약 15년 정도의 숙성기간을 거친 … Read more

산시바 클라이넬리쉬 10년 청룡에디션 리뷰 (Sansibar Clynelish 10yo, Secret Highland 2024 The Year of the Azure Dragon)

산시바 클라이넬리쉬 10년 청룡에디션

# Bottle – 산시바 클라이넬리쉬 10년 청룡에디션 산시바 클라이넬리쉬 10년 청룡에디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클라이넬리쉬는 하이랜드 북부의 이스트 서덜랜드(East Sutherland)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클라이넬리쉬 증류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일전 리뷰하였던 제품들을 참고! 클라이넬리쉬 14년 리뷰 (Clynelish 14yo) 클라이넬리쉬 DE 리뷰 (Clynelish Distillers Edition) 클라이넬리쉬 10년 2023SR 리뷰 (Clynelish 10yo 2023 Special Release) 현재 디아지오 … Read more

치치부 이치로 몰트앤그레인 리뷰 (Ichiro’s Malt & Grain Single Cask Blended Whisky)

치치부 이치로 몰트앤그레인 화이트

# Bottle – 치치부 이치로 몰트앤그레인 화이트 치치부 이치로 몰트앤그레인 화이트는 블랜디드 위스키 (Blended whisky)이다. 치치부는 사이타마현의 치치부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치치부 증류소는 아쿠토 가문의 양조장으로 부터 역사가 시작되는데 사이타마의 치치부에서 처음 니혼슈를 양조하던 시기는 1625년으로 알려져있으며, 한창 주류산업이 어려웠던 2차 세계대전이후 1940년경에 주류 생산 면허를 취득한 후 니혼슈, 쇼추, 리큐르 등 다양한 분야로 주류 생산 … Read more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2007, 15년 PX 펀천 58.1% 리뷰 (Glenallachie Single Cask 2007, 15yo PX Cask)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2007

# Bottle –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2007, 15년 PX 펀천  58.1%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2007, 15년 PX 펀천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의 증류소이다.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위스키에대해 조금만 검색해도 다 아는 증류소인 맥,발,알 중 하나인 알라키의 증류소와 빌리워커에 대한 내용은 앞서 리뷰한 오피셜 라인들로 링크로 대체한다. 글렌알라키 10CS 배치#9 리뷰 (Glenallachie 10yo … Read more

밀크앤허니 싱글캐스크 달달에디션 No.1 리뷰 (M&H Singlecask DalDal edition NO.1)

밀크앤허니 싱글캐스크 달달에디션 NO.2 (버번캐스크) (25만원, 23년 출시가 기준)

# Bottle – 밀크앤허니 싱글캐스크 달달에디션 NO.1 (셰리캐스크) 밀크앤허니 버번캐스크 달달에디션는 이스라엘 싱글몰트 위스키 (Israel single malt whisky)이다. 밀크앤허니는 이스라엘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증류소에 대한 소개는 앞서 리뷰했던 글을 첨부하고, 밀크앤허니 엘리먼츠 셰리캐스크 리뷰 (M&H elements sherry cask) 밀크앤허니 APEX 사해 리뷰 (M&H Apex Dead Sea) 밀크앤허니 싱글캐스크 달달에디션 No.2 리뷰 (M&H Singlecask DalDal edition NO.2)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