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리뷰 (GlenAllachie 17yo Mizunara & Oloroso)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Bottle –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쏘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 Read more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리뷰 (Signatory Vintage Braeval 23yo 2000)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 Bottle –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 시그나토리 빈티지 브레이발 23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브레이발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1973년에 시바스 브라더스, 시그램의 원주를 공급하기위해 설립된 증류소로 일전에 리뷰하였던 알타바인과 형제 증류소이다. 실제로 당시의 글렌리벳의 이름을 여기저기서 쓰던 시대상에 따라 설립당시 이름은 Bras of Glenlivet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실제로 제품군을 접하기가 어렵고 많은 싱글몰트 … Read more

글렌알라키 35년 리뷰 (GlenAllachie 35yo)

글렌알라키 35년 (500만원 전후, 25.1월 기준)

# Bottle – 글렌알라키 35년 글렌알라키 35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알라키는 앞서 다른 제품군리뷰에서 다뤘던 것처럼 단순 블랜디드의 기주로 원액을 납품하던 증류소를 스카치계의 전설 ‘빌리워커’가 인수하면서 유명해진 증류소이다. … Read more

기원 호랑이 리뷰 (KI ONE tiger)

기원 호랑이

# Bottle – 기원 호랑이 기원 바 에디션은 국산 싱글몰트 위스키(Korean  singlemalt whisky)이다. 기원은 김포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미묘하지만, 2020년 6월에 남양주에서 설립한 쓰리소사이어티스는 한국 ‘최초’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증류소로 앞서 리뷰한 제품군에 자세한 이야기를 다룬다. 재미교포 대표와 스코틀랜드의 마스터 디스틸러 그리고 한국인 직원들의 3국적의 구성에서 ‘삼사회’라는 이름을 이용했었는데 이번 첫 정규라인을 발매하면서 증류소의 이름도 ‘기원 증류소’로 … Read more

기원 바 에디션 리뷰 (KI ONE Korean Bar Edition)

기원 바 에디션1

  # Bottle – 기원 바 에디션 기원 바 에디션은 국산 싱글몰트 위스키(Korean  singlemalt whisky)이다. 기원은 김포에 위치한 쓰리소사이어티스(Three socieites) 또는 삼사회라 불리위는 국산 증류소의 제품. 김창수위스키와 같이 한국의 위스키 역사를 써가고있는 국산 증류소의 양대산맥 중 한 곳. 미묘하지만, 2020년 6월에 남양주에서 설립한 쓰리소사이어티스는 한국 ‘최초’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증류소다. 재미교포 대표와 스코틀랜드의 마스터 디스틸러 그리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