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브레스트 12CS 리뷰 (Redbreast cask strength 12yo)

레드브레스트 12CS

# Bottle – 레드브레스트 12CS 레드브레스트 12년 캐스크스트렝스는 아이리쉬 팟 스틸 위스키(Irish pot still whiskey) 레드브레스트는 아일랜드의 미들턴(Midleton) 증류소의 제품이다. 코르크 컴패니(Cork company)라는 소속의 증류소 중 하나이고, 아이리쉬 블랜디드 위스키로 유명한 제임슨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증류소이기도 하다. 아일랜드의 1840년의 대기근으로 구 미들턴(old midleton)은 1860년에 여러 지역의 증류소들과 합병되어 Cork company에서 관리를 하여오다가 그 모습을 잃게되었고, 레드브레스트와 … Read more

벤로막 2012년 셰리 싱글캐스크 달달 에디션 02 리뷰 (Benromach 2012 Singlecask DALDAL 02)

벤로막 2012년 셰리 싱캐

# Bottle – 벤로막 2012년 셰리 싱글캐스크 달달 에디션 02 벤로막CS 2012빈티지 배치#3 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벤로막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증류소에 대한 설명은 아래 링크 참고! [벤로막 15년 리뷰 (Benromach 15yo), 벤로막CS 2012년 빈티지 배치3 리뷰 (Benromach Cask Strength Vintage 2012 Batch#3)] 독일의 독립병입자로 유명한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이 인수하면서 제품군들이 … Read more

글렌스코시아 보르도 [하이잭에디션] (Glen Scotia Exclusive Cask – Bordeaux red wine)

글렌스코시아 보르도 [하이잭에디션]

# Bottle – 글렌스코시아 보르도 글렌스코샤 하이잭에디션 보르도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스코샤는 캠벨타운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캠벨타운은 한때 위스키의 수도라고 하여 34개의 21개의 증류소가 있었지만, 사실 현대에 와서는 증류소가 3 곳밖에 없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5대 위스키 생산지 중 하나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이유는 스프링뱅크(글렌가일)와 글렌스코샤의 제품군이 맛돌이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글렌스코샤(Glen Scotia) 증류소는 … Read more

탈리스커 11년 2022SR 리뷰 (Talisker 11yo 2022 Special Release)

탈리스커 11년, 2022SR

# Bottle – 탈리스커 11년, 2022SR 탈리스커 11년 2022SR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탈리스커는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지방 스카이(Skye)섬의 증류소이다. 일전에도 언급했 듯 엄밀히 나누어 6지방으로 나누면 Island에 속하는 증류소. [위스키 용어 알아보기 (싱글몰트, 블랜디드)] 홈페이지를 이전하면서 현재는 업로드 순서가 꼬여버렸지만, 위스키리뷰를 맘먹은 첫 보틀이 탈리스커였다. [탈리스커 10년 리뷰 (Talisker 10yo)]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 Read more

아란 쿼터캐스크 리뷰 (Arran Quarter Cask)

아란 쿼터캐스크

# Bottle – 아란 쿼터캐스크 아란 쿼터캐스크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아란은 일전 위스키상식에서 다뤘던 스카치지도 여섯 지방 중 탈리스커처럼 ISLANDS에 해당한다. [ 위스키 용어 알아보기 (싱글몰트, 블랜디드) ] 증류소인 아란은 일전 마크리무어CS 리뷰 에서도 언급했듯 1995년에 시바스리갈의 전 이사인 Harold Currie에 의해 설립된 젊은 증류소이다. 일전 리뷰에서도 말한 것 처럼 병의 모양도 많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