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 마크리무어CS 리뷰 (Arran Machrie Moor cask strength)

마크리무어CS

# Bottle – 마크리무어CS 마크리무어 CS는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라벨지에 적힌 이름은 생소한 마크리무어(Machrie Moor)지만, 사실 아란(Arran) 증류소의 피티드 위스키 라인이다. 1995년에 설립된 젊은 증류소인 아란 증류소는 시바스리갈의 전 이사인 Harold Currie에 의해 설립되었다. 2010년까지 여러 해 적자를 일삼았다. 그를 타개하기 위해 병의 모양도 많이 바뀌고, 라인업도 생겼다 사라지는 등 수난이 많았다. 아란이 … Read more

일리악 CS 리뷰 (ILEACH Cask strength)

일리악 CS (9-11만원 22.12. 기준)

# Bottle – 일리악 CS 일리악CS 는 ‘The Vintage Malt Whisky Co Ltd’라는 독립병입자가 출시한 위스키이다. 독립병입자 중 종종 원액을 공개하는 곳도 있지만 이 회사의 일리악과 핀라간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증류소가 알려져있지 않지만, 사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알려진 바는 ‘레칙(토버모리) 증류소’의 원액을 아일라에서 숙성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독립병입자라는 것은 타 증류소에서 캐스크(배럴)을 구매하여 독자적으로 병입 하여 … Read more

글렌알라키 10CS 배치#9 리뷰 (Glenallachie 10yo CS batch#9)

글렌알라키 10cs 배치9

# Bottle – 글렌알라키 10CS 배치#9 글렌알라키 10CS 배치#9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다. 대부분의 증류소들이 디아지오나, 페르노리카등 대형 회사소속인데 비해 글렌알라키는 글렌피딕, 발베니 그리고 스프링뱅크처럼 현재까지 몇 안 되는 독립 운영 증류소 중 하나이다. 글렌드로낙의 유명한 마스터 디스틸러이자  위스키계의 백종원 ‘빌리워커’가 글렌알라키를 인수하며 옮겨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진 증류소기도하다. 기존 빌리워커가 인수하기 … Read more

위스키 용어 알아보기 (싱글몰트, 블랜디드)

위스키 용어

위스키 라벨로 알아보는 위스키 용어 우리나라에서 주류하면 가장 대표되는 것이 소주이다보니, 애초에 고가의 위스키라는 술의 특징에 대해 문외한 경우가 많고 그렇다보니 용어부터 굉장히 낯설다. 하지만, 그래봤자 술일뿐! 이러한 진입장벽을 깨줄 가장 쉬운 방법은 위스키 ‘라벨’에 있는 정보부터 이해하는 것이다. 라벨에 있는 내용만 다 알아도 위스키를 마시고 즐기는 수준에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아래 사진처럼 위스키 라벨의 앞을 … Read more

암룻 인디안 CS 리뷰 (Amrut indian Cask Strength)

암룻 인디안 CS

# Bottle – 암룻 인디안 CS 암룻 인디안 CS는 인디안 싱글몰트 위스키 (Indian single malt whisky)이다 암룻은 인도의 증류 회사로 자세한 내용은 앞서 리뷰하였던 암룻 인디안 리뷰를 링크로 남긴다. 암룻 인디안 리뷰 (Amrut indian) 제품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요약하면,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도 4년 정도의 숙서을 거쳐서 출시한 제품이다. 캐스크의 경우는 ex-버번캐스크와 새로 챠링(char)된 오크를 이용했다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