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 우거다일 리뷰 (Ardbeg Urgeadail)

아드벡 우거다일

# Bottle – 아드벡 우거다일 아드벡 우거다일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아드벡 증류소는 앞서 아드벡 10년 리뷰 (Ardbeg 10yo) 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라프로익, 라가불린과 함께 아일라를 대표하는 증류소이다. 실제로 아드벡은 이탄 향이 가장 강렬한 증류소 중 하나이며, 스스로 궁극의 아일라 싱글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 높은 증류소이기도 하다. 그중 오늘 리뷰하는 우거다일은 앞서 라가불린에 95점의 높은 … Read more

아드벡 10년 리뷰 (Ardbeg 10yo)

아드벡 10년

# Bottle – 아드벡 10년 아드벡 10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single malt whisky)이다. 아일라 위스키 하면 유명한 ‘The Ultimate’ 아드벡은 유명한 싱글몰트 증류소 글렌모렌지와 함께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의 소속이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아드벡 10년은 정말 잘만든 오피셜라인이라고 생각한다 “피트(peat)는 버번캐스크 숙성이 정석이지” 라는 말에 부응하는 위스키 중 하나. 아드벡의 시그니처 풍미와 테이스트가 무엇이냐 물으면 이 아드벡 10년이 아닌가 … Read more

탈리스커 10년 리뷰 (Talisker 10yo)

탈리스커 10년

# Bottle – 탈리스커 10년 탈리스커 10년은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scotch single malt whisky)이다. 탈리스커는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지방 스카이(Skye)섬의 증류소이다. MADE BY THE SEA라는 슬로건과 세계관으로 만들고 있는 것처럼 바다의 짠내음을 잘 담고 있는 위스키를 제조하고 실제로 증류소도 스카이 섬의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주류계의 대기업인 디아지오 소속으로, 조니워커의 스모키 함을 담당하는 싱글몰트 증류소이다. 국내에서 오피셜라인인 10년이 굉장히 … Read more